‘48세’ 김소현, 11년 차 엄마의 본업 모먼트…“우아함이 깃든 현대적 클래식”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이보리 재킷을 착용해 품격 있고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소현이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현이 긴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주위에 부러움을 샀다.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사진=김소현 SNS

이는 고전적이면서도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우아함과 세련됨을 동시에 전달한다. 여기에 드레스는 심플한 디자인의 베이지 색상으로, 부드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면서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특히, 허리 부분에 살짝 잡힌 디테일은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김소현 착용한 스타일은 전반적으로 현대적인 미적 감각과 클래식한 매력이 조화를 이루는 패션이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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