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4.13 18:38:06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초 무사 1루에서 홍원기 키움 감독이 그라운드에서 김정국 주심에게 어필을 한 후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9승 6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상대로 3연승과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리그 최하위 롯데는 전날 경기 패배 설욕과 4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