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지은과 배우 박위가 서로 닮아가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가수 송지은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나날이 닮아 가는 중. 같은 눈으로 서로를, 세상을 바라 보자♥”라는 글과 함께 크리에이터 박위와의 다정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들 사진에서 송지은과 박위는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날 송지은은 하늘색 카디건을 입고 있어 청순하면서도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박위 역시 짙은 회색 맨투맨을 입고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처럼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스타일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 20일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세기의 사랑꾼 특집’에 출연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송지은과 박위 커플은 연예계 대표 사랑꾼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들의 일상과 무대 모습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있는 사랑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