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은퇴 공시, ‘별브론’의 2024-25시즌 없다…WKBL FA 보호·보상 전쟁 시작

‘별브론’ 김한별의 2024-25시즌은 없다.

WKBL은 지난 22일 FA 3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1차 FA 대상자였던 이혜미, 그리고 2차 FA 대상자였던 김한비, 김한별은 은퇴 공시됐다. 그리고 이하은은 협상 결렬로 마무리됐다.

‘별브론’ 김한별의 2024-25시즌은 없다. 사진=WKBL 제공

이하은은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원소속 구단 인천 신한은행 외 5개 구단과 마지막 협상을 가질 수 있다.

김한별은 일단 은퇴 공시로 인해 2024-25시즌은 뛸 수 없다. 대신 2025-26시즌을 앞두고 부산 BNK와 협상이 가능하다. 그러나 1986년생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로 인해 현역 연장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BNK는 이번 FA 시장에서 안혜지와 재계약을 맺었고 박혜진, 김소니아를 영입했다. 샐러리캡 정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김한별과 재계약하기는 쉽지 않았다. 현실적인 문제가 있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