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개봉하는 영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가 바로 오늘(23일) VFX 스튜디오 Wētā FX와 함께한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속 압도적 비주얼을 완성한 세계적인 VFX 스튜디오 Wētā FX 에릭 윈퀴스트 시각효과 감독과 Wētā FX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제작진 김승석 시니어 페이셜 모델러, 순세률 모션 캡처 트래커가 뜨거운 관심 속에 내한 기자 간담회를 성료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완전히 새로워진 이야기의 서막과 김승석 시니어 페이셜 모델러, 순세률 모션 캡처 트래커가 작업에 참여했던 장면을 담아낸 풋티지 시사, 그리고 Wētā FX 제작진의 열정적인 프레젠테이션까지 진행되며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7년 만에 돌아온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개봉을 앞두고 한국에 방문한 에릭 윈퀴스트 시각효과 감독은 “‘혹성탈출’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여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