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재명, 김수현 만난다…‘비숲2’ PD 신작 ‘넉오프’ 출연

배우 유재명이 ‘넉오프’로 김수현과 만난다.

1일 MK스포츠 취재 결과, 유재명은 최근 새 드라마 ‘넉오프’(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블랙코미디 장르의 ‘넉오프’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를 연출한 박현석 감독의 신작으로, SLL과 아크미디어가 공동제작한다. 방영 채널 및 플랫폼은 협의 중이다.

배우 유재명이 ‘넉오프’로 김수현과 만난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넉오프’는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수현이 차기작으로 결정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유재명은 김수현과 호흡을 맞추는 캐릭터를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유재명은 1997년 연극 ‘서툰 사람들’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린 그는 tvN ‘비밀의 숲’, JTBC ‘이태원 클라쓰’, tvN ‘빈센조’, 영화 ‘소리도 없이’ ‘킹메이커’ ‘비광’,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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