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걸그룹 S.E.S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유진이 우아한 여신미를 선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개인채널에 “엘사 드레스 입고~ 반짝이가 하도 날려서 두피도 반짝 거렸더라는~!”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녀는 깊게 파인 앞트임 슬릿 클리비지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등장, 두 딸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전 걸그룹 S.E.S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유진이 우아한 여신미를 선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유진 SNS
유진은 1997년, 바다와 슈와 함께 걸그룹 S.E.S.로 데뷔하여 큰 인기를 모았으며, 그룹 해체 후에는 배우로서의 길을 걸으며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유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개인채널에 “엘사 드레스 입고~ 반짝이가 하도 날려서 두피도 반짝 거렸더라는~!”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유진 SNS
그녀는 깊게 파인 앞트임 슬릿 클리비지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등장, 두 딸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사진=유진 SNS
그녀가 출연한 주요 작품으로는 KBS2 ‘러빙유’, ‘제빵왕 김탁구’, MBC ‘원더풀 라이프’, ‘진짜 진짜 좋아해’, 그리고 SBS의 ‘펜트하우스’ 등이 있다. 사진=유진 SNS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딸, 로희와 로린을 두고 있다. 사진=유진 SNS
팬들은 그녀가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진 SNS
그녀가 출연한 주요 작품으로는 KBS2 ‘러빙유’, ‘제빵왕 김탁구’, MBC ‘원더풀 라이프’, ‘진짜 진짜 좋아해’, 그리고 SBS의 ‘펜트하우스’ 등이 있다.
유진은 2011년 배우 기태영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딸, 로희와 로린을 두고 있다.
그녀는 여전히 연예계 활동과 함께 가정생활을 균형 있게 이끌어 가고 있으며, 팬들은 그녀가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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