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은이 블랙드레스를 착용하고 행사장에 나타나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임주은 배우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MBC 사옥에서 열린 MBC의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임주은은 A라인 실루엣의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선택, 그녀의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며 레드 카펫을 밟았다.
그녀의 드레스는 심플한 네크라인과 어깨 및 옆선을 따라 장식된 러플 디테일로 클래식함과 유니크함이 공존하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임주은은 머리를 우아하게 올려 매듭지어 청량하고 시원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모든 이목을 집중시켰다.
‘용감무쌍 용수정’ 드라마는 현대판 거상을 꿈꾸는 불굴의 주인공 용수정(엄현경 분)과 그녀의 운명을 함께하는 짠돌이 여의주(서준영 분)가 펼치는 로맨스 복수극이다.
이 드라마는 통쾌하고 역동적인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6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