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와 딸 이진이...“‘컴퓨터 미인’을 닮은 아름다움으로 전시회 준비에 한창”

황신혜가 여름 맞이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자체 제작한 예술 작품도 공개 예정이다.

평소 패션 아이콘으로 알려진 배우 황신혜가 3일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꽃같이 이쁜 날. 이쁜 그림 보니 기분이 UP. 곧 진이의 전시가 있을 예정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름날의 활기찬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황신혜가 여름 맞이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면서 자체 제작한 예술 작품도 공개 예정이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황신혜가 반바지와 팔을 걷어붙인 꾸안꾸 스타일로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또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황신혜 개인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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