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킴 카다시안, ‘코르셋룩’ 숨은 쉴 수 있어!...“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의 귀환”

킴 카다시안이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스타일로 무대에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4 멧갈라’에 참석한 여러 유명 인사들 중에서도 킴 카다시안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킴 카다시안은 매혹적인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스타일과 함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의상을 선보이며, 모든 시선을 집중시켰다.

킴 카다시안이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스타일로 무대에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AFP=연합뉴스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4 멧갈라’에 참석한 여러 유명 인사들 중에서도 킴 카다시안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AFP=연합뉴스
킴 카다시안은 매혹적인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스타일과 함께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의상을 선보이며, 모든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AFP=연합뉴스

킴 카다시안의 스타일링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잘 보였다. 그녀의 긴, 풀어헤친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의 드레스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었다.

이 헤어스타일은 볼륨감 있게 스타일링 되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전체적인 이미지를 현대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그녀가 선택한 헤어 컬러는 밝은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플래티넘 블론드로, 독특하고 모던한 인상을 더해준다.

킴 카다시안의 스타일링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그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잘 보였다. 사진=AFP=연합뉴스

이날 킴 카다시안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신감 있게 표현하며, 패션계에서의 그녀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멧갈라’ 참석은 킴 카다시안에게 있어 또 하나의 패션 행사를 넘어서 자신의 스타일을 세계에 선보이는 기회였으며, 그녀의 패션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아이템을 주리라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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