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반려견 일일 훈련사로 취업!...“작게짖기 미션 실패, 밥주고 합시다!”

배우 이다해가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 세븐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으며, 그녀의 반려견 훈련사로서의 새로운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해는 지난 8일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말 잘 듣는 이쁜 강아지 #작게짖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그녀의 반려견 그레이튼이 음량 조절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하지만 교육은 예상만큼 순탄치 않아 보였으며, 그레이튼은 오히려 더 크게 짖는 모습을 보였다.

이다해가 반려견 그레이튼이 음량 조절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는 반려견의 교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재치 있게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이다해는 지난 6일에는 남편 세븐과의 결혼 1주년을 기념하는 파티 사진을 공개하며, “해븐의 결혼 1주년+연애 9주년+(아직도 안 끝난) 생일 파티를 한 번에!!”라는 글을 남겼다. 이 글에 이어 “즐거웠어요! 다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그간의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다해와 세븐이 지인들과 함께 결혼 1주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은 축하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로맨틱한 뽀뽀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내며, 그들의 애정이 여전히 깊음을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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