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삼촌 양복 입고 나온 진행의 여왕, 오늘은 삼촌 스타일’ [틀린그림찾기]

‘삼식이 삼촌’ 제작발표회

방송인 박경림이 그레이 컬러의 슈트 셋업으로 무대에 섰습니다.

박경림은 지난 5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경림은 ‘삼식이 삼촌’을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그레이 컬러의 양복을 입고 진행을 했습니다.

박경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삼식이 삼촌’은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혼돈의 시대 속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박경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마이크입니다.

두 번째, 손에 들고 있는 표지의 반원입니다.

세 번째, 슈트 주머니입니다.

네 번째, 슈트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상단의 글자 ‘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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