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안혜경, 새댁의 파격 노출, “안젤리나 졸리 따라잡기...아찔한 각선미”

안혜경이 쇄골라인을 공개하며 외국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하게 만들었다.

방송인 안혜경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의 마지막 날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지막날 실컷 누리겠어”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서 안혜경은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플래드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다.

안혜경이 쇄골라인을 공개하며 외국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하게 만들었다. 사진=안혜경 SNS

이 원피스는 경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전달하며, 그녀의 발랄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안혜경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가의 마지막 날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안혜경 SNS
안혜경이 발랄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안혜경 SNS

더욱 눈에 띄는 것은 안혜경이 선택한 네온 컬러의 슈즈였다. 이 독특한 슈즈는 그녀의 개성을 강하게 표현하며 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안혜경이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플래드 패턴의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안혜경 SNS

특히,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과 하이 슬릿이 적용된 드레스는 그녀의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여성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과 하이 슬릿이 적용된 드레스를 입은 안혜경이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하며 여성스러움을 더욱 부각시켰다. 사진=안혜경 SNS

한편, 안혜경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으로, 그녀의 다재다능한 매력과 활발한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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