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미인 사선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양정아가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서는 배우 최명길을 비롯한 심혜진, 양정아, 윤해영 등 유명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셀카를 찍으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들 배우는 ‘사선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최근 근황을 공유하고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네 명(최명길, 심혜진, 양정아, 윤해영)이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배경은 현대적인 실내 디자인이 돋보이며, 높은 천장에는 세련된 펜던트 조명이 매달려 있으며, 검은색과 회색을 주조로 한 인테리어가 이들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있다.
식탁 위에는 물잔과 장식용 꽃이 놓여 있어, 이들이 식사 자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번 모임은 전체적으로 친밀하고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