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와 그녀의 엄마인 배우 서정희가 각각의 다이어트 및 체형 관리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주 맑았던 날씨에 맞추어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포티한 복장을 선보이며 눈에 띄게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그녀는 최근 냉동난자 시술로 인한 부작용을 겪었다며 체중이 56kg에 이르렀고, 이를 감량하기 위해 하루에 사과 두 개만을 섭취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행중임을 밝혀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옥상에서 다리찢기와 필라테스를 병행하는 등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체형을 관리하고 있다.
지난주 개인 채널에 ‘옥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한 그녀는 톤다운된 민트색 멜빵바지와 녹차색 슬리퍼를 매치하여 귀엽고 활기찬 이미지를 선보이며, 선글라스를 통해 멋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이는 그녀의 패션에 대한 애정과 함께 여유롭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정희는 또한 과거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견뎌낸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러한 개인적인 시련을 극복한 경험은 그녀가 대중에게 보여주는 강인한 이미지와 일치한다.
현재 그녀는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 연애 중으로, 두 사람은 여러 공식 석상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또한 서동주는 현재 JTBC ‘이혼숙려캠프: 새로고침’에 출연하고 있어 방송에서도 그녀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모녀는 각자의 방식으로 건강과 미를 관리하며 많은 이들에게 아이템을 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