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손주영 [MK포토]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NC 이용준, LG 손주영이 나섰다.

LG 선발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