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의 두 이적생 [MK포토]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최근 샌디에이고에 합류한 데이빗 페랄타와 루이스 아라에즈가 훈련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양키스는 마르커스 스트로맨, 샌디에이고는 딜런 시즈를 선발로 내세웠다.

데이빗 페랄타, 루이스 아라에즈

김하성은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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