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케이콘’ 무대에 오른다는 보도에 대해 CJ ENM이 입장을 밝혔다.
CJ ENM 관계자는 4일 오후 MK스포츠에 “‘선업튀’의 밴드 이클립스의 ‘케이콘’ 출연은 예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개최되어온 CJ ENM의 KCON은 지난 12년간 아시아, 중동, 유럽, 미국 등 13개 지역에서 개최해왔다. 오는 7월에는 LA에서 열릴 예정이다.
‘KCON LA 2024’ 개최를 앞두고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밴드 이클립스(변우석, 이승협, 문시온, 양혁)가 ‘케이콘’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에 대해 케이콘 측은 사실이 아님을 알렸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 5월 28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8.7%,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9%, 최고 4.5%를 기록하며 전 회차 8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 마무리를 이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