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맘’ 서수연, ♥이필모도 반한 청바지 핏 공개

배우 이필모의 아내이자 CEO인 서수연이 공원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서수연은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검정도 이쁘죠❤️ 많이 걸어야 할 때, 많이 서 있어야 할 때! 전 무조건 예퍼슬리퍼 신어요! 진짜 슬리퍼 중에 이렇게 편한 슬리퍼 또 없습니다… 저 몇 년 잘 신고 너무 편해서 작년인가 남성용 나오자마자 사서 남편 것도 사줄 정도 편해요✨ (저 둘째 임신 기간 동안도 이것만 신었을 정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수연은 슬림한 체형과 긴 다리를 돋보이게 하는 청바지와 검정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찍힌 사진들은 그녀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강조한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이자 CEO인 서수연이 공원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서수연 SNS

특히, 그녀가 언급한 예퍼슬리퍼는 편안함을 중시하는 그녀의 일상에서 중요한 아이템임을 알 수 있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이자 CEO인 서수연이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서수연 SNS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의 일상은 KBS2TV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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