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직원 복지를 위해 준비한 세컨하우스가 화제다.
김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를 포함해서 우리 직원들도 와서 쉴 수 있는 세컨하우스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준희는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세컨하우스를 방문한 모습이다. 세컨하우스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며, 김준희 역시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환한 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준희의 패션도 주목할 만하다. 그녀는 흰색 폴로 셔츠와 짙은 색 반바지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여름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이 스타일은 시원하고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여름철 캐주얼 패션으로,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자연스러운 배경과도 잘 어울려 일상에서 편하게 입기 좋은 스타일이다.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연매출 100억 원대의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그녀의 세심한 직원 복지와 패션 감각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