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30대 맞아? “로맨틱한 드레스 착용, 인형보다 귀엽고 어려보여”

장예원 아나운서가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와 함께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장예인은 블랙 컬러의 의상을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허리 부분과 소매에 빨간 장미 자수 패턴이 들어간 드레스를 착용해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느낌을 주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예원 SNS

또, 드레스의 상하단과 허리 부분에 흰색 라인 디테일이 추가되어 단조로움을 피하고, 시각적으로 허리를 더욱 잘록하게 보이게 했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예원 SNS

더불어 착용감이 편안해 보이는 드레스는 몸에 적당히 핏되어 체형을 예쁘게 돋보이게 한다.

특히, 슬림한 핏의 드레스로 몸매를 잘 드러내며, A라인 스커트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장예원 아나운서가 동생 장예인 아나운서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장예원 SNS

장예원의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긴 머리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SBS 아나운서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이후 2014 브라질 월드컵 프리뷰쇼 진행을 맡으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사내 여러 프로그램 및 각종 행사들의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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