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남, 바닷가서 ‘배멀미 떨친 속이 뻥! 오렌지색 크롭탑-흰색 와이드 팬츠

한예슬이 배멀미 속에서도 빛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배우 한예슬이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배멀미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전했다.

“야호!! 신나게 시작해서 배멀미가 스멀스멀.. 먹고 또 먹고.. 안되겠다 싶어 “잠시 내릴곳이 있을까요?” 육지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한예슬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이 배멀미 속에서도 빛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은 밝은 오렌지색 크롭 탑을 착용해 여름철 휴양지에 어울리는 활기차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 크롭 탑은 그녀의 피부 톤과 잘 어우러져 상큼함을 더한다.

흰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청량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며, 크롭 탑과 대비를 이루어 더욱 돋보아다.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로 보이며, 활동성이 좋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햇볕을 차단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선택했다. 선글라스는 그녀의 룩에 세련됨을 더해준다.

특히, 고급스러운 요트와 청명한 바다, 그리고 뒤로 보이는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어우러져 휴가의 여유로움과 럭셔리함을 강조한다.

한예슬은 밝은 오렌지색 크롭 탑을 착용해 여름철 휴양지에 어울리는 활기차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은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햇볕을 차단하는 실용적인 아이템을 선택했다. 사진=한예슬 SNS

한예슬은 배멀미에도 불구하고 한껏 멋진 모습을 유지하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그녀의 스타일은 여름철 해변이나 호화로운 휴양지에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매우 적합하다.

밝은 오렌지색 크롭 탑과 흰색 와이드 팬츠의 조합은 시원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강조하며, 커다란 선글라스는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더해준다.

한예슬의 룩은 단순히 멋스러움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겸비해, 그녀가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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