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 이은지, “비 속 드라이빙 도전에 긴장...이영지와 안유진의 응원”

이은지의 비 속 드라이빙 도전기가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지락이의 뛰뛰빵빵’은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 네 멤버가 셀프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이은지가 비 오는 날 운전을 도전하는 장면이었다. 이은지는 과거 비가 오는 날 기능 시험에 합격한 일화를 소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은지의 비 속 드라이빙 도전기가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사진=tvN ‘지락이의 뛰뛰빵빵’ 방송캡처

그러나 실제 운전이 시작되자 우천 속 상황에 긴장하며 말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안유진과 이영지는 긴장 속에서도 이은지를 격려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미미는 총무 역할을 맡아 멤버들이 잘 노는 동안 몰래 정산을 진행했다.

이는 멤버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즐겁게 놀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었다.

안유진과 미미의 바닥 생활에 대한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웃음을 선사했다.

양떼목장을 방문한 멤버들은 비에 젖은 양들과의 만남으로 예상치 못한 재미를 만끽했다. 저돌적인 양들에게 둘러싸인 안유진과 겁에 질려 도망가는 이영지의 모습은 큰 웃음을 주었다.

나PD도 양 우리에 들어가 건초를 강탈당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그램의 유쾌함을 더했다.

이번 방송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과 도전, 해프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이은지의 운전 도전은 긴장감과 유머를 동시에 선사하며 프로그램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와 다양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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