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후배 위해 사비로 200명 회식 마련…신동엽 ‘짠한형’서 밝혀

신동엽이 ‘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 배우 이정은과 만난 일화를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서 배우 이정은, 정은지, 최진혁이 출연하여 신동엽과 함께 술을 마시며 유쾌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주연 배우 3인방이 등장했다.

이정은 미담이 공개됐다.사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정은지는 세 사람이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가 이정은 덕분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정은은 후배 배우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며 분위기를 풀어주었고, 이는 정은지와 최진혁이 이정은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최진혁은 이정은을 유관순에 비유하며, “후배들의 복지와 일이 없는 선배님들을 위해 많이 노력하신다”고 말했다.

특히 이정은이 제작사의 회식 일정이 미루어지자, 자신의 돈으로 약 200명의 회식 자리를 마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이야기는 그녀의 따뜻한 성품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짠한형’의 이번 에피소드는 배우 이정은의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또한, 이정은과 정은지, 최진혁의 돈독한 우정과 팀워크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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