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US오픈 열리는 파인허스트 [MK포토]

현지시간으로 1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의 파인허스트 넘버 투 코스에서 US오픈 훈련이 진행됐다.

대회가 열리는 파인허스트 넘버 투 18번홀 전경.

총 상금 2000만 달러가 걸린 US오픈은 현지시간으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파인허스트 넘버 투

파인허스트에서 대회가 열리는 것은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파인허스트(미국)=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