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
14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롯데-LG),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수원 KT위즈파크(KIA-KT), 창원 NC파크(삼성-NC),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SSG-한화)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권과 경상권, 일부 경기 내륙은 33도 안팎으로 오르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이상으로 오를 전망이다.
야구장을 찾는 팬들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전국이 맑다가 오후부터 서쪽 지방은 차차 구름이 많아질 예정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1도, 낮 최고기온은 26∼35도로 평년(최저 15∼19도, 최고 23∼2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4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3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32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34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31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