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하나 되는 ‘경계 없는’ 대중음악의 장...‘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 [솔직리뷰①]

음악과 기술, 세대와 장르, 그리고 지역을 초월한 음악적인 소통으로 ‘경계 없는 대중음악의 통합’을 꿈꾸는 음악 축제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기존의 ‘콘서트’라는 개념에서 한 발 더 나가서 부대시설을 포함한 실내 공연과 야외 페스티벌, 그리고 글로벌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온·오프라인 경험까지 아울렀던 ‘2024 위콘페’은 2회째를 맞이하는 만큼 아쉬운 점도 존재했지만, 대중음악의 새로운 가능성과 나아갈 길을 보여주면서 ‘다음’을 기대케 만들었다.

‘더위’도 막지 못한 음악과 기술의 결합...야외공연→위버스 체험 콘텐츠까지 ‘위버스 파크’

6월의 뜨거운 햇볕과 더위도 K-POP을 사랑하는 음악 팬들의 뜨거운 열정은 막을 수 없었다. 야외 공연이 펼쳐진 디스커버리 파크 잔디밭은 아티스트들이 만들어 낸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고, 관객들은 잔디밭 곳곳에 돗자리를 펴고 앉아 여유롭게 축제를 즐겼다. 파란 하늘과 바다,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초록색 잔디밭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냈고, 이 같은 풍경에 더해진 ‘음악’은 관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더했다.

음악과 기술, 세대와 장르, 그리고 지역을 초월한 음악적인 소통으로 ‘경계 없는 대중음악의 통합’을 꿈꾸는 음악 축제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 사진 = 2024 위버스콘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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