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가 군입대 계획을 밝혔다.
여진구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하이재킹’(감독 김성한) 인터뷰에서 “(군 입대) 계획은 아직이다. 구체적인 날짜까지는 확실하게 정해두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지금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 최대한 좀 다양하게 작품도 또 하고 또 팬분들도 만나고 좋게 준비해서 (다녀오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여진구는 개인적으로 가고 싶은 부대가 있다고. 그는 “그래서 좀 준비를 열심히 해보고 있다”라며 부대를 귀띔해달라는 말에 “지원을 해야 하는 부대다. 차차 자연스럽게 알려질 거고 아시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