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트임 슬랙스로 완성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고현정이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고현정은 사진 속에서 블랙 민소매를 착용해 깔끔하고 시원한 패션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또한 트임이 있는 블랙 슬랙스와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고현정은 블랙 로퍼와 안경을 활용해 고급스럽고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해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