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연속 경기 안타 신기록 마지막 찬스가 물건너 갔어’ [MK포토]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키움이 롯데를 꺾고 2연승으로 주말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키움은 선발 헤이수스의 호투 속에서 이용규, 김재현, 송성문, 도슨, 김혜성, 김태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5-2로 승리했다.

키움 도슨이 9회 초 2사에서 롯데 고승민의 타구를 잡아내 경기를 끝내자 후속타자 손호영이 못내 아쉬워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2연패에 빠졌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