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조현재 이사장은 파리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에 3천만 원씩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84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체육공단 상임감사의 우렁찬 건배 제의로 막을 내렸다.
앞줄 왼쪽부터 이경근 88 서울올림픽 유도 우승자, 임오경 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핸드볼 우승자, 한사람 건너 하형주 84 LA 올림픽 유도 우승자, 황영조 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한사람 건너 김재엽 88 서울올림픽 유도 우승자, 한명우 88 서울올림픽 레슬링 우승자. 사진=이종세
왼쪽부터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황영조, 1984 LA올림픽 유도 우승자 하형주, 1988 서울올림픽 레슬링 우승자 힌명우, 1988 서울올림픽 우승자 김재엽. 사진=이종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