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1기 현숙, “‘비키니 대회 1등’의 자신감 넘치는 플러팅 화제”

‘나는 SOLO’ 21기 현숙이 역대급 플러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1기가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출연자 현숙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전 인터뷰에서 현숙은 자신의 열정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그녀는 “마라톤 풀코스를 1번 뛰었다. 그 뒤로 무릎이 안 좋아져서 웨이트를 시작했고, 비키니 대회에서 1등을 했다”며 자신의 다양한 도전과 성취를 자랑했다. 이 같은 현숙의 발언은 그녀의 성실하고 도전적인 성격을 잘 보여주었다.

‘나는 SOLO’ 21기 현숙이 역대급 플러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나는 솔로’ 캡처
현숙은 자신의 열정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사진=‘나는 솔로’ 캡처

현숙은 일상에서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으려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심심하면 등산, 헬스, 달리기를 했다”며 소소한 재미를 찾으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녀는 확실히 사랑을 할 때 에너지가 더 생긴다고 말했다. 친구들로부터 ‘결혼 적합형 인재’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사랑에 헌신적인 현숙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뭐든 해준다”고 덧붙였다.

첫인상 선택에서 현숙은 상철의 선택을 받았지만, 인기남 영철을 택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현숙의 적극적인 플러팅이 예고됐다. 그녀는 고기를 굽는 영철에게 쌈을 먹여주며 “일부러 벗고 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현숙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나는 SOLO’ 21기의 첫 방송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현숙의 적극적인 모습과 플러팅이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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