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인턴 등장! 고민시, “채썰기 달인으로 이서진의 웃음꽃 피우다”

이서진이 새로운 인턴 고민시를 역대 최고 인턴에 등극시켰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 한식당 ‘서진뚝배기’를 오픈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서진,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인턴 고민시의 활약이 돋보였다.

◇ 새 인턴 고민시, ‘마녀’ 최우식과의 재회

이서진이 새로운 인턴 고민시를 역대 최고 인턴에 등극시켰다. 사진=‘서진이네2’ 캡처
이서진,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인턴 고민시의 활약이 돋보였다. 사진=‘서진이네2’ 캡처

이날 군입대로 잠시 자리를 비운 뷔를 대신해 새로 합류한 인턴 고민시는 영화 ‘마녀’에서 함께 연기한 최우식과의 재회로 반가움을 더했다. 최우식은 “내 밑으로 오는 거냐”며 기대감을 나타냈고, 이에 나영석 PD와 박서준은 웃음을 자아내는 대화를 나눴다.

◇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사회성

고민시는 서빙, 설거지, 고깃집, 카페 아르바이트, 웨딩 플래너 등 다양한 경험을 자랑하며 자신의 강점을 어필했다. 나영석 PD 역시 그녀의 조직 적응력과 빠른 승진을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서진은 “사회생활 진짜 잘한다”며 그녀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 꼬리곰탕부터 소갈비찜까지, 완벽한 준비

고민시와 다른 직원들은 꼬리곰탕, 소갈비찜, 돌솥비빔밥 등 메뉴를 직접 배우고 연습에 몰두했다. 특히 고민시는 집에서도 레시피를 복기하며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 아이슬란드에서의 첫날, ‘서진뚝배기’의 성공적 출발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직원들은 ‘서진뚝배기’의 큰 규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전 직원이 합심하여 장을 보고 재료 손질에 나섰다. 추운 구석에서 채썰기를 하던 고민시는 이서진의 배려로 따뜻한 자리로 옮겨지며 채썰기 달인의 면모를 보였다. 이서진은 “민시 많이 했다. 채 썰어놓은 거 봐라. 일을 정말 미친 듯이 한다”며 그녀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 첫 출근부터 최고의 인턴으로 인정받다

첫 오픈 날 가장 먼저 출근한 고민시는 이서진에게 “인턴 중에 제일 먼저 나와서 제일 열심히 하고 이런 인턴은 없었다”며 최고의 인턴으로 인정받았다. 이서진의 만족스러운 미소는 그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고민시의 열정과 성실함이 돋보였던 이번 방송은 ‘서진뚝배기’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앞으로 그녀가 펼쳐나갈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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