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단발과 도트 원피스의 청순 매력! 작품과 어우러진 전시회룩 공개

배우 남규리가 단발 헤어 스타일과 땡땡이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 채널에 별 이모티콘과 함께 전시회 관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단발 머리와 블랙 앤 화이트의 도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남규리가 단발 헤어 스타일과 땡땡이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남규리 SNS
남규리는 단발 머리와 블랙 앤 화이트의 도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남규리 SNS

특히 그녀의 원피스는 전시된 작품과 조화를 이루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1984년생으로 올해 40세인 남규리는 2006년 그룹 씨야로 데뷔하여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8년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배우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그녀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49일’, ‘붉은 달 푸른 해’, ‘이몽’, ‘카이로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기적:奇跡’을 발표한 데 이어, 4월 22일 두 번째 싱글 앨범 ‘고백하는 거 맞아’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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