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숏컷보다 더 짧아! 마음에 쏙 드는 ‘상큼한 비주얼’ 뽐내

초아가 화사한 핑크 니트탑 스타일을 공개했다.

AOA 출신 가수 초아가 30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머리 난 예쁜데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초아는 핑크색 크로셰 니트탑을 착용해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니트탑 안에는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하여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더했다.

초아가 화사한 핑크 니트탑 스타일을 공개했다. / 사진 = SNS

특히 초아는 다양한 길이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하여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여러 액세서리를 활용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AOA 출신 가수 초아가 30일 인스타그램에 “이번 머리 난 예쁜데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 사진 = SNS

한편, 초아는 21세였던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다. AOA는 데뷔 2년 만인 2014년 밴드 콘셉트를 과감히 버리고 댄스 그룹으로 전향하며 용감한 형제의 ‘짧은 치마’로 걸그룹 섹시 경쟁에 종지부를 찍으며 톱가수 반열에 올랐다.

이후 AOA는 ‘단발머리’, ‘심쿵해’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승승장구했으나, 초아는 2017년 팀을 탈퇴했다.

초아는 팀 탈퇴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음악 활동과 패션 감각을 대중에게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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