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재가 아내와 새로운 부부로 합류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7주년 특집’이 전파를 탔다.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 김민재는 매니저 없이 홀로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매니저가 있다 보면 스태프들과 1대1로 소통하기보다는 회사를 통해 소통하게 되는데 그게 더 어렵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조명팀 막내와도 1대1로 소통하는 게 더 좋다. 매니저가 없으니 현장에서 더 챙겨준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는 김민재가 살고 있는 집도 공개됐다.거실 면적 반을 차지하는 이부자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민재는 “김포 간이 숙소다. 일할 때 잠만 자는 곳이다. 진짜 집은 제주도에 있다”며 김포 원룸을 공개했다.
일을 마치고 가족들이 있는 제주도로 떠난 김민재는 아내 최유라를 공개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아내 최유라에 대해 “미소가 아름답다”, “김태리 느낌도 있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