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울버린 그 자체’ [MK포토]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내한 기자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데드풀’과 ‘울버린’으로 역대급 케미를 보여줄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 그리고 영화의 연출을 맡은 숀 레비 감독이 참석했다.

휴 잭맨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게 되며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휴 잭맨, 라이언 레이놀즈, 숀 레비 감독은 내한 기자간담회에 이어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열고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광화문(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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