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41세 11개월 나이로 올스타전 최고령 출장’ [MK포토]

‘2024 KBO리그 올스타전’이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렸다.

인천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9회초에 등판한 드림 올스타 오승환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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