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핸드폰보다 작은 얼굴로 다채로운 풍선과 꽃다발 속에서 행복한 미소”

수지가 풍선과 꽃다발의 어울림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배우 수지가 9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최근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지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 속에서 수지는 핸드폰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그녀의 얼굴은 핸드폰의 길이보다 작게 보인다.

수지가 풍선과 꽃다발의 어울림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사진=수지 SNS

이는 수지의 얼굴이 매우 작고 갸름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팬들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배경에는 투명한 풍선과 흰색 및 금색의 풍선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이 소품들은 마치 축하나 특별한 이벤트를 암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수지가 어떤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또한, 수지는 커다란 꽃다발을 옆에두고 있어 시선을 끈다. 꽃다발에는 빨간 장미와 흰 장미가 조화롭게 섞여 있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화려한 꽃다발은 사진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밝고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수지의 표정은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팬들은 그녀의 환한 미소와 함께 사진 속의 따뜻한 분위기를 통해 수지의 행복한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김우빈과 함께 주연을 맡아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준비 중이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 여탈권을 쥔 감정과잉의 지니와 감정결여의 가영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로맨틱 코미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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