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탔던 ‘굿파트너’ 2024 파리올림픽 중계 여파로 2주간 결방 [공식]

드라마 ‘굿파트너’가 파리 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26일 정상 방송된 후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결방된다.

이번 결방은 2024 파리올림픽 생중계의 영향으로, ‘굿파트너’는 올림픽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결방이 확정됐다.

드라마 ‘굿파트너’가 파리 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 / 사진 = SBS

지난 12일 방송된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7.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이라는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알린 ‘굿파트너’는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3회 만에 10.5%이라는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 4회에서는 13.7%의 시청률을 달성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굿파트너’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장기간 결방 이후 8월 16일부터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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