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볼파크 ‘메이저리그 구장보다 낫네’ [MK포토]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라스베가스 볼파크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에인절스 트리플A)와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스(오클랜드 어슬레틱스 트리플A)의 경기.

어슬레틱스 트리플A 구단인 라스베가스 에비에이터스의 홈구장 라스베가스 볼파크 전경. 2019년 개장한 이 구장은 소속팀 어슬레틱스의 메이저리그 구장 오클랜드 콜리세움보다 규모는 작지만 더 최신식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솔트레이크가 9-8로 이겼다.

라스베가스 볼파크

라스베가스의 9번 중견수 선발 출전한 박효준은 4타수 무안타 2삼진 기록했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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