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제주 바다 손 담글까 말까! 수수한 티셔츠-숏팬츠 캐주얼룩

박하선이 수수한 티셔츠-숏팬츠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배우 박하선이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핫핑크 컬러의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화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하선이 수수한 티셔츠-숏팬츠 캐주얼룩을 선보였다.사진=박하선 SNS

또한, 박하선은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시원한 여름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박하선은 연갈색 에코백을 활용해 수수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강조했다.

박하선은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깔끔하고 시원한 여름 코디를 완성했다.사진=박하선 SNS

그녀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은 많은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년 간의 열애 끝에 2017년 1월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일상 모습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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