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디가!” 조윤희, 바다에서 수영 즐겨... 수영복 대신 자외선 보호 긴 옷 입어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자.

배우 조윤희가 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윤희와 딸 로아는 바닷가에 서 있는 모습으로, 이들은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호를 위해 긴 옷을 입고 있다.

조윤희는 팜트리 패턴이 들어간 긴 셔츠와 바지를 입고 있다. 이 패턴은 여름 해변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스타일리시한 동시에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또한, 햇볕을 피하기 위해 넓은 챙이 있는 밀짚 모자를 착용하고, 눈 보호를 위해 큰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 전체적으로 완벽한 해변 패션을 선보였다.

이에 반해 딸 로아는 빨간색과 흰색 체크 무늬의 긴 소매 셔츠와 민트색 치마 레깅스를 입고 있다. 귀여우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로아는 넓은 챙이 있는 핑크색 모자를 써서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했다. 두 사람의 패션은 해변에서 활동하면서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신경 쓴 점이 돋보인다.

사진 = 조윤희 SNS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 5월 혼인신고를 했다. 그해 9월 결혼식을 올렸고, 12월에는 딸 로아를 안았다. 그러나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으며, 현재 조윤희가 딸 로아를 양육 중이다. 조윤희는 이혼 후에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딸 로아와 함께하는 일상 모습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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