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2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LG), 청주구장(NC-한화), 수원 KT위즈파크(키움-KT), 포항구장(두산-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롯데-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 내륙·산지 20∼60㎜(많은 곳 경기 남부 80㎜ 이상), 서해5도 10∼40㎜, 강원 동해안 5∼40㎜다.
광주·전남과 전북은 30∼80㎜(많은 곳 전북 서해안, 전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100㎜ 이상), 부산·울산·경남은 30∼80㎜(많은 곳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100㎜ 이상), 대구·경북과 울릉도·독도는 20∼60㎜, 제주도는 30∼80㎜(많은 곳 중산간·산지 10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29∼3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1도>
▲ 청주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2도>
▲ 수원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1도>
▲ 포항 : 가끔 비 <최고기온 33도>
▲ 광주 : 흐리고 비 <최고기온 3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