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8.20 21:49:52
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8회에 터진 오스틴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4-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3연패 탈출, 반면 SSG는 4연패에 빠졌다.
8회 결승타를 친 LG 오스틴이 염경엽 감독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