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태권도원 2024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 게임’ 출전
정지만 르완다 정부 파견 사범, 국가대표 선수 2명 함께 찾아
르완다 태권도 국가대표팀 2명과 정지만 국기원 정부 파견 사범이 태권도원을 찾아 ‘무주 태권도원 2024 세계태권도 옥타곤 다이아몬드 게임’에 참가했다.
르완다 대표팀은 경제적 어려움 등 열악한 여건 속에서 태권도에 대한 열정 하나로 ‘2015세계태권도한마당’(경기도 평택시) 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무주 태권도원 2024 국제 오픈 버추얼 태권도대회에 참가한 르완다 선수단. 오른쪽부터 베논, 김중헌 이사장, 아이반, 정지만 사범.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당시 이들의 태권도 열정과 사랑에 응답하기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태권도원으로 7명의 르완다 태권도 대표팀 전원을 초청해 5일여 기간 동안 다양한 태권도 체험과 수련 등 태권도 기량 향상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 견학 등 한국 문화를 알아갈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