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 ‘61세에도 여전한 패션 감각, 우아한 청담동 나들이룩’ [틀린그림찾기]

배우 최명길이 재킷과 롱스커트의 톤앤톤 베이지 셋업룩을 선보였습니다.

최명길이 지난 9월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미스지콜렉션 사옥에서 열린 ‘미스지콜렉션 2025 S/S 패션쇼’에 참석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이날 포토월에 선 최명길은 화이트 블라우스 위에 베이지 컬러의 재킷과 롱스커트를 셋업으로매치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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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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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사진 왼쪽 헤어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재킷 주머니입니다.

다섯 번째, 길게 늘어진 목걸이 장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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