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아내=이상형, 첫눈에 반해…‘동상이몽’ 중 최고의 미녀일 것”[MK★TV픽]

배우 백성현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새로운 운명부부로 백성현, 조다봄 커플이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성현은 “1994년도에 데뷔했다. 5살 때 데뷔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백성현의 아내 조다봄은 “승무원으로 일하다가 아이들을 낳으면서 육아휴직을 했고 남편 서포트를 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인사했다.

배우 백성현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사진=동상이몽 캡처

이때 백성현은 아내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유에 대해 그는 “제 아내는 저의 이상형이다. 제 아내는 굉장히 상냥하고 12년 동안 서비스 직을 해서 그런지 말을 조근 조근 잘하고 이상형이라고 해서 그런 게 아니라 눈이 예쁘고 얼굴도 작고 동글동글하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배우 백성현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사진=동상이몽 캡처

그러더니 “제 이상형이다. 첫눈에 반했다. 제가 엄청 쫓아다녔다. 예쁘니까”라고 아내 미모를 극찬하더니 “제 생각에는 동상이몽의 최고의 미녀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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