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지옥’을 뒤흔드는 비주얼...국민 여동생의 파격 변신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달라졌다.

한층 더 깊어진 이야기와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넷플릭스(Netflix)의 ‘지옥’ 시즌2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 공개 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보도스틸 18종을 공개했다.

‘지옥’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층 더 깊어진 이야기와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넷플릭스(Netflix)의 ‘지옥’ 시즌2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3화 공개 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보도스틸 18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지옥행 고지가 만연한 세상 속, 혼돈으로 가득 찬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진수’(김성철)의 부재와 고지를 받았던 아기의 생존 이후 새진리회는 힘을 잃고, 반대로 화살촉은 선동과 선전으로 득세한다. 그러던 중, 갑작스레 시연을 받았던 ‘정진수’와 ‘박정자’(김신록)가 부활하고 소도의 ‘민혜진’(김현주)은 더 큰 혼란을 막기 위해 소도의 조직원들과 함께 부활자를 찾아 나선다. ‘민혜진’의 스틸은 변하지 않은 굳건한 의지와 함께 더욱 강력해진 그의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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