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8년차’ 김새롬, 이혼 후 바뀐 이상형→동거 예찬론자 선언(돌싱포맨)

방송인 김새롬이 재혼을 선언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김새롬,최원영, 최무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새롬에게 “새롬이는 이혼하자마자 우리를 만나러 왔다” 라고 인사말을 건넸다.

방송인 김새롬이 재혼을 선언했다.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이에 김새롬은 “이혼을 안 했으면 방송을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다” 라며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상민은 “돌싱 멤버가 점점 늘고 있다” 라고 말하자 김새롬은 “앞으로 몇 명 더 생길 것 같다” 라는 농담을 던졌다.

김새롬은 김준호가 공개 구혼을 언급하자 재혼을 생각한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새롬이 이혼 후 바뀐 이상형을 언급했다.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이혼 8년 차인 그는 “이제는 혼자서도 잘 지내는 방법을 배워야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전에는 마초적인 남성이 이상형이었지만 지금은 자상한 사람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으며 동거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내보였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하였으나 2016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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